2013 서울국제음악제(SIMF) 폐막무대 특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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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3-05-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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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미 <CNN>을 비롯한 세계의 언론이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의 정화된 밤’ 을 초청하여 5월 25일(토) 저녁 7시에 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400회가 넘는 연주회를 통해 세계 주요 무대에 오르며 ‘한국’과 ‘세종’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려온 세종솔로이스츠는 줄리아드 음대 교수이자 예술 감독인 강효의 지휘 아래 7년간 대관령국제음악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본 공연은 세계 각국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2013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무대로 축제기간 중 특별히 통영에서 초청 공연을 갖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이번 연주를 통해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와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d minor’,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을 선보이게 되며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조곡 d minor’는 그가 13세 때 작곡한 곡으로 음악신동의 진면목과 타고난 음악성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곡의 협연자로는 세종의 역사상 최연소 단원이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2009년 대관령 국제음악제 콩쿨 우승, 뉴욕 콩쿨 우승, 그리고 2011 줄리아드 예비학교 콘체르토 콩쿨에서 우승하며 발군의 역량을 인정받은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조성원이 나선다.
또한 쇤베르크의 대표작인 ‘정화된 밤’은 시인 리하르트 데멜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표제음악으로 낭만적이고 표현주의적인 아름다운 곡이다. 현악 앙상블의 정범을 제시하는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는 깊어가는 봄,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전 공연 PASS권과 입장권 예매는 시민문화회관(650-636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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