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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매번 한글 가르쳐 주러 온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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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3-03-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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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사장 박은경)은 도서지역 주민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한글교실인 ‘2013 우리 섬 배움마실개강식을 비진도 외항마을회관에서 319() 개최했다.
 

개강식은 올 한해 상냥한 선생님께 더 열심히 배워 한글을 다 깨우치기 바랍니다.’라는 비진도 신현곤 이장님의 인사말씀 시작으로 올해 비진도 한글교실을 담당해주실 유정순 선생님의 수업안내와 겨울방학 숙제 검사, 이름표에 직접 이름 쓰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학생들은 담당 선생님과 함께 올해 비진도 한글교실의 급훈인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배움에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배움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를 함께 낭독하며 올해도 즐거운 수업이 되기를 희망했다.
 

‘2013 우리 섬 배움마실은 비진도(19)를 비롯하여 사량도 대항마을회관(21), 욕지 노인회관(22)에서 개강식으로 가지고 11월까지 한글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대 인문학 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섬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인문강좌와 육지로 떠나는 배움소풍 등 특별활동도 운영해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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