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중국 상해 여행사 관계자 경남&통영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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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3-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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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여행사 관계자 경남&통영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실시

통영시는 중국 상해강생국제여행사 관계자(부사장 최배연) 13명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통영케이블카, ES리조트, 중앙시장, 동피랑일원을 대상으로 경남&통영 맞춤여행 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최대 온라인 여행 사이트인 시트립사의 통영, 경남 홍보와 “별에서 온 그대〃드라마 촬영지 등 우수한 통영관광 자원 소개 및 중국관광객 유치방안을 협의하고 중국 중산층 고객대상으로 ”맞춤여행 관광상품“을 기획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팸투어에 참여한 강생국제여행사 부사장은 통영케이블카는 바다와 산, 도시를 함께 조망할 수 있어 관광 상품으로의 가치가 아주 높으며, 동피랑의 색다른 스토리텔링 관광자원화, 중앙시장의 신선한 해산물은 중국인들의 호기심과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함으로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중국 여행객의 관광패턴도 단순 관광지 투어에서 개인 기호와 취향, 힐링과 휴양을 위한 여행으로 변화되고 있어 통영을 중심으로 경남 일원을 포함한 “맞춤여행상품”을 구성하여 오는 5월부터 케이블카, 장사도, 동피랑, 중앙시장 등 통영관광을 본격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였으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강생국제여행사관계자와의 만남의 자리에서 김동진 통영시장은 “우리시는 타지자체에 비해 높은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인센티브가 높고 대중국 통영관광설명회 개최, 상해 인민광장과 기차역 지하철 광고, 통영온라인 광고 등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통영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대중국 관광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많은 중국인들이 통영을 찾을 수 있도록 대규모호텔 건립 등 관광수용태세를 구축하고 통영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중 이오니 , 많은 중국 여행객이 통영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중국인들에게 제공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통영시는 2014년 11월 중국 상해시에서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통영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강생국제여행사와 상호 교류협약에 의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중국 상해강생국제여행사는 중국내 100대 여행사로 선정된 중국내 영향력 있는 여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