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조선 통영해경, 야간 표류어선 2척 신속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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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2-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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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야간 표류어선 2척 신속 구조
- 기관고장 및 스크류 로프감겨 구조 요청 -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2월 25일 21시30분경 통영시 한산면 죽도 남방 약 0.1해리 해상에서 연안통발 조업 중이던 통영선적 3.5톤급 연안 통발어선 A호(승선원 1명)가 긴급구조 요청을 해 신속히 구조 예인하였다.
통영해경은 통발어선 A호가 스크류에 어망로프가 감겨 선박을 운항할 수 없이 표류하게 통영해경에 신고하였다, 신고를 접수받은 해경은 인근에 순찰중이던 5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에 급파하여 인근 한산면 진두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하였다.
또 25일 밤 20시 42분경에는 전남영광에서 울산으로 항해중이던 B호(2,98톤, 승선원1명)가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남서방 0.3해리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신속히 구조 예인하였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어민들에게 출어전 각종 장비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출어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해상에서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해양경찰 긴급신고 번호인 122 또는 통합구조번호 119로 신속시 신고 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서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