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일본뇌염! 모기에 물리지 않는것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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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8-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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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의 50%이상 분류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하였다.
감염계층은 주로 12세 이하 아동 또는 60세 이상의 고령자로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7~14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호흡기증상, 복통,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치명률이 높아 완치 후에도 기억력 상실, 사지운동 장애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모기 활동이 활발한 8~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을 사용하고 특히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새벽과 해가 진 저녁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할 것을 당부 하였다
통영시보건소(정 송)는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12개월~만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게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 등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개인위생수칙 준수,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계속할 것이다.
♣통영시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 ☎ 650-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