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선거 새누리당 천영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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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5-16 19:52
작성일 14-05-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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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원 선거 새누리당 천영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더 넓은 곳으로 나가 통영을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
통영시의원에서 경상남도의원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6.4지방선거 통영시 제2선거구 천영기 후보가 무전동 진우데파트 3층에 둥지를 틀고 200여 지지자와 지인들과 함께 출정의 돛을 올렸다.
이날 개소식도 세월호 참사에 국민적 애도를 함께 한다는 취지에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격려사 등르로 간소하게 진행했으며 6.4지방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후보자들과 무소속 출마자들에 함께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천영기 후보의 대승을 기원했다.
통영시 민주평동자문회의 묘경책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천영기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해온 의원으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시계획사업, 도시재생 사업, 재해위험 및 상하수도시설사업 등 건설에 관련된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해 왔고, 특히 건축공학과 석사 출신으로서 현장에서 직접 공무원이나 시공자에게 전문성으로 지시하고 대안을 만드는 것을 여러 번 목격하게 한 드문 의원 중 한 명이었다.”며 치하했다.
또한 “시도의원은 원칙과 소신이 필요한 자리로 천영기 후보는 시 의정 질문을 소신 있는 발언을 통하여 올바른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의회의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점과 의회 활동 중 통영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사에 관한 조례안 등 5차례의 조례를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데 일조했고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임하는 자세를 잊지 않고 일한 만큼 더 넓은 경상남도의회로 나가 통영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 주리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천영기 후보는 인사에서 지난 4년 통영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시가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또 단점이 무엇인지를 몸소 배우고, 느끼고, 살펴왔다. 이제 더 넓은 곳으로 나가 우리 통영시를 위해 다시 헌신하고자 큰 포부를 다시 세웠다. 이제 더욱 성숙한 경험으로 제가 품은 뜻과 포부를 통영시민을 위해 펼치고자 한다.“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통영을 대표할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로서 준비된 비전과 역동적인 추진력, 그리고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으로 통영발전을 위해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뛸 것이며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 통영시를 발전시키는 일에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붓고 농부가 밭을 가는 심정으로 시민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시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인사했다.
천영기 후보는 1961 산양읍 둔전리에서 출생하여 두룡초등학교와 통영중학교를 졸업했으며, 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를 거쳐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부경대학교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아울러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왕성한 활동과 통영 한려로타리클럽 회장. 두룡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통영중학교 총동창회부회장. 통영시 축구협회 상임이사. 통영시 생활체육 축구연합회 이사, 통영발전시민협의회 위원장, 통영지청 범죄예방위원, 통영고등학교 운영위원, 민주평동 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 간사와 통영교육지원청 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기도 했다.
지난 제5대 지방선거에 통영시의회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도천·인평·중앙을 기반으로 하는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통영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2012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회 위원장 등의 직책을 충실히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시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인평동, 서피랑지구, 주전골, 명정동, 도천테마공원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인평동 도시가스 공급사업과 지역구의 마을회관 경로당 사업에 힘써 노인 복지에도 최선을 다했으며 통영생태숲과 서포루도시숲조성, 국치마을 주민편시시설, 해저터널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수산자원조사센터 건립과 통영생활체육관건립 사업 등에 혼신의 정열을 쏟았고 의정활동 중에 세 차례의 의정질의와 일곱 차례의 5분자유발언, 다섯 건의 통영조례를 개정하는 등 뚝심과 소신을 겸비한 발언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