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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김. 내가 여론조사 했더니 내가 월등히 우세하게 나왔네. 진. 590억은 위기감 조성해 죽림 땅 팔기위한 술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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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5-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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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통영시장에 출마 두 진의장 후보와 김동진 후보자가 오늘 정식으로 본 후보등록을 마치고 번갈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전 10시 먼저 기자회견을 개최한 김동진 후보는 오늘 본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일까지 20일이 남은 상태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로 새누리당 후보가 된 도·시의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번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러나갈 것을 다짐한다.”며 기자회견의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그런 의미에서 유세차와 율동 등이 없는 조용하고 돈 안 드는 선거를 제언 한다.”고 말했지만 상대후보가 동의하지 않으면 선거법이 허용하는 대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자신이 당선할 가능성이 49.3%1위고 진의장 후보와의 양자 가상대결에는 45.4%로 우세하며 홍순우 1.8%로 나왔다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연 진의장 후보도 15일 선관위에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고 말하며 침체와 혼탁의 시대를 청산하고 번영과 희망이 넘치는 새 시대를 열겠다며 정식 후보자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동진 후보의 조용한 선거 제안에 대해 굳이 답할 의무를 못 느낀다.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할 것이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동진 후보 측에서 자체 실시했다는 여론 조사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불법이나 왜곡된 여론조사를 집중단속 한다고 했다. 출마도 하지 않은 홍순우 새정치민주연합 현 경남도당 집행위원을 포함시키면서 박청정, 정덕범 후보는 제외 시켰다며 얼마든지 외곡이 가능한 열론 조사에 거론할 가치조차 없다.”고 일축했다 

또한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까지 590억의 빚을 지어 살림이 힘들었다는 허무맹랑한 변명에 경악과 실소를 금하지 않을 수 없으며 세입 결손과 빛을 구별 못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며 김동진 후보는 기자회견에서는 진짜 빚이 맞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은근슬쩍 광희(넓은 의미)의 빛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입결함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2009년부터 3년간 매년 약 250억원의 지방교부세가 적게 내려와 빚어진 일인데 이를 이용해 집권 초기 시민들에게 급박한 위기감을 조성해 의정을 장악하기 위함과 죽림 땅을 팔기 위한 명분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한편 여론조사를 실시한 ()리서치랩에 "예비후보로 등록도 하지 않은 사람(홍순우)을 여론조사에 포함시켜 심각한 명예에 손상을 입히는 결과를 초례했느냐?"고 질문하자 "의례자의 요청에 의한 것이며 선거관리위원회에 검열을 거쳤으며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각 후보자의 기자회견 전문을 싣는다.

 

김동진 후보

   

설문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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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결과 발표 및 조용한 선거를 위한 제언 

김동진 예비후보는 오늘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일까지 20일이 남은 상태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를 갖는다 

새누리당 후보로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존중하면서 이군현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후보가 된 도.시의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번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러나갈 것을 다짐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 가지는 조용하고 돈 안 드는 선거를 위한 제언이고, 또 하나는 시민 알권리 차원에서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내용을 발표한다.

 

1. 우리는 이번 선거에 임하면서 떠들썩하거나 화려한 선거운동을 지양하고 시민에 대한 존엄성을 먼저 생각하는 선거가 되기를 원한다. 세월호의 아픔을 함께하고 시민의 마음을 감싸는 의미에서 유세차량을 동원한 로고송과 율동, 지지연설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함께 출마하는 후보들의 답변을 기다린다.

 

2. 시민 알권리 차원에서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 여론조사는 공직선거법이 규정하는 선거 여론조사 기준에 근거하여 공명정대하게 실시하였다. 첨부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문이 있다면 조사를 담당한 리서치 기관에 문의하면 성실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한 보도하는 때에는 조사 의뢰자와 조사기관·단체명 피조사의 선정방법, 표본의 크기(연령대별 성별 표본의 크기를 포함한다.), 조사지역·일시·방법, 표본오차율, 응답률, 질문내용, 조사된 연령대별·성별표본 크기의 오차를 보정한 방법 등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

 

 

진의장 통영시장 후보 등록 기자회견문

(2014515)

 

침체와 혼탁의 시대를 청산하고

번영과 희망이 넘치는 새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방선거 취재와 보도로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신 기자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통영경제를 다시 살리겠다는 결연한 각오로 통영시장 선거 후보등록을 마치고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다시 섰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통영시민 여러분! 

저는 과거 7년간 통영시장직을 수행하면서 바다의 땅 통영이라는 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 마스터플랜을 만들었으며 이를 정부의 남해안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일관되게 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중앙 부처의 많은 분들과 우리 통영시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무려 1조 수 천억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유치했으며, 민자 사업까지 합하면 모두 2조 수 천억 원의 사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우리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너무도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조선산업은 크게 위축되고 수산업은 적조피해 등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나마 케이블카나 동피랑 등의 관광산업만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 시장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민간경제가 어려우면 시장은 국·도비 사업비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4년 전 시장 선거 시 김동진 후보가 뭐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까?

자기는 중앙경제부처 출신으로 인맥도 막강하여 많은 예산을 유치하여 통영경제를 발전시키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불화 등으로 재임기간 국·도비 사업예산을 뭐 하나 제대로 따온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에 대한 명백한 약속위반이자 직무유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다 보니 최근 메니페스토 조사결과 경남도내 시장군수 중 공약이행율 꼴찌라는 창피하기 짝이 없는 결과를 낳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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