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통영 경제 진의장이 다시 살려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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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5-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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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통영시장 선거 진의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3시 선거 사무소(무전 로터리 삼성빌딩 10층)개소식을 갖고 300여 지지자들과 출전의 각오를 다졌다.
진의장 예비후보 측은 세월호 침몰사고에 자식을 가슴에 묻은 아버지의 심정으로 국민적 슬픔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묵념과 국민의례, 후보자 약력 소개와 후보자 인사만으로 개소식을 구성하고 축사 등 화려하고 자극적인 의식은 모두 생략하며 간소하게 진행했다.
진 예비후보는 인사에서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의 힘으로 과거 7년간 풍요롭고 행복한 ‘바다의 땅 통영’을 건설코자 혼신의 힘을 다했으며 통영시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무려 1조 수 천억 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유치했고 민자 사업까지 합하면 모두 2조 수 천억 원의 사업을 유치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하였지만 지난 4년간 우리 시민들의 살림살이는 너무도 힘들어진 것 같다.”며 “이러한 시민들의 실망과 한숨이 저 진의장이를 다시 통영시장 후보로 불러내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 진 예비후보는 “과거 7년 동안 통영시장직을 수행하면서 ‘바다의 땅 통영’이라는 ‘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 마스터플랜을 만들었으며 이를 정부의 ‘남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일관되게 시정을 이끌어 왔으며 중앙 부처의 많은 분들과 지인, 지역구 국회의원의 도움을 받아 국∙도비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숙원사업,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많은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영상자료를 통해 케이블카 완공, 동피랑벽화마을 조성, 안정∙덕포∙법송 일반산업단지조성 허가, 중앙간선도로 확장과 평인 산업도로 확∙포장, 67호선 국가지원지방도 사업 확정 및 부지 보상, 정량천∙서호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예산확보, 남망산 재해위험지역 정비, 재래시장 현대화, 통영국제음악당 건립, 산양스포츠파크 조성, 한산도해상케이블카 건설용역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강 거북선 통영 이전 및 거북선∙판옥선 건조, 망일봉 이순신공원 조성, 미수해양공원과 당동 생태숲 조성, 도서지역 광역상수도 공급 및 욕지 식수댐 확장, 사량도 상∙하도 연도교 건설과 국비 2600억 원이 투입되는 강구안 친수공간, 한실 대체항, 중화항 및 크루즈부두 건설 등의 업적들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안타까운 일로 “어렵게 따 놓은 서호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위한 국∙도비 357억 원을 현직시장이 시민들의 의견도 묻지 않은 채 반납한 것이며 또 세계적 관광지로 우뚝 서게 할 한산도 해상케이블카사업 등을 포기 등을 꼽았다.
진의장 예비후보는 “시장 재직 시 ‘바다의 땅 통영’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계획해 두었으나 마무리 하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다며 통영은 수산업, 조선산업, 관광산업을 3대 축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려야하며 역사∙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자긍심 높은 도시, 도심과 농∙어촌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이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어가야 한다.”며 역설했다.
아울러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런 사업들을 잘 마무리 짓는 것은 물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도시가스공급 확대, 노인일자리 창출, 도시지역 편의시설 확충 등 큰 돈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사업들을 통해 시민여러분들의 민원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