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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벚꽃보다 더 환한 상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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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4-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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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동 주민센터와 봉숫골 벚꽃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12회 봉숫골 꽃나들이축제5일에서 6일까지 이특간 봄 향기를 가득 품고 성황리에 개최됐다.
 
몇 년 동안 벚꽃의 개화 시기가 축제 기간과 맞지 않아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지만 올해는 만개한 벚꽃 하얀 꽃비가 흩날리는 터널 속에서 상춘객들은 환한 웃음꽃을 터뜨렸다.
 
축제는 통영오광대의 무산안녕을 비는 고사를 시작으로 농악대가 길을 터고 통제사의 행렬이 용화사 광장에 도착하면서 2천여 명의 관람객들의 함성과 함께 시작됐다.
 
꽃 따라 님 따라라는 주제로 시작해 12회를 맞이한 올 꽃 나들이축제
 
7080 색소촌 공연과 북천 사자놀이, 통영오광대 33색연주, 쑈뉴 그룹사운드 공연첫날 개막 무대행사를 장식했고, 전통공연 한마당 시간으로 통영오광대, 밀양 백중놀이, 현대무용 트러스트, 마루팀 판굿, 영광우도농악공연, 시민장기자랑 등이 준비되어 있다.
 
시민 체험행사로는 아동사생대회, 봄꽃자석, 전통매듭공예, 리본공예, 넵킨아트 체험, 페이스페인팅, 분재전시 등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아동사생대회는 대상1(통영교육장), 최우수 3, 우수 9명 가작 45, 입선 200명으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는 고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당산나무 아래 무대에는 7080세대를 위한 통기타연주가 옛 추억 속으로 인도한다. 거리에는 타조를 타고 다니는 광대, 버블맨 버블쇼, 캐릭터인형, 등 재밌는 볼거리가 둘째 날 펼쳐졌다.
 
전혁림 미술관과 통영도서관에서 다양한 전시행사가 열리고 봉숫골 찜 거리와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먹거리 장터에는 하루종일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영세 축제 위원장은 개막식 인사에서 “‘봉숫골 꽃나들이축제는 봉평동민들이 한 마음이 되어 준비한 뜻깊은 행사다. 봉숫골에 봄을 한껏 안고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 봄과 함께 찾아온 벚꽃같이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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