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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숭고한 호국 혼,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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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3-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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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행사가 전국에서 열린 가운데 26일 통영시재향군인회와 통영시 호국안보단체 연합회가 주관한 '천안함 피격사건 4주년 민··군 합동 추모행사'가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300여 추모객과 함께 열었다.
 

추모 행사는 천안함 전사 장병에 대한 묵념, 추모사, 헌화, 추모시 낭송 규탄 결의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학 회장은 대회사에서 " 4년전 백령도 해상에서 경계 임무수행 중이던 해군 2함대 소속 천안함이 침몰하여 46명이 전사한 천암함 폭침은 용납해서는 안 되는 행위며 북한은 지금도 전쟁도발을 획책하고 있으며 장거리 미사일과 핵폭탄으로 끊임없는 도발을 해오고 있다. 북한이 있는 한 한반도는 아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시민모두가 재인식해야한다.”고 외쳤다
 

김동진 시장은 봄을 축복하듯 목련, 개나리, 진달래도 어김없이 피고 있지만, 한 번 떠나간 젊은 목숨들은 다시 오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부모님의 가슴에 남은 못자국만 선명해 지고 있다. 천안함 피격 4주기를 맞아, 이 땅에 이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를 가다듬어야 할 것이며 46용사와 한주호 준위와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추모했다.
 

한편 오전 10시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이 열렸다.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추모식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정부부처 장관, 군 주요인사, 여야 지도부, 일반 시민, 군 장병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추모사에서 "튼튼한 안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더 강조할 필요도 없다""천안함 피격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안보태세를 되돌아보고 굳건한 결의를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추모식을 마친 유족들은 참석자들과 함께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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