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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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1-09 14:19
작성일 14-01-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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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관내 업체 및 독지가들의 성금 및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대표 강태선) 성금 2백만원, 한국담배인삼공사통영지점(대표 강건필) 난방유 티켓 4백만원과 통영항 다목적부두 건설현장 대림토건(주)와 뜻을 같이한 협력업체 미래해양개발(주), (주)가람, 로몬건설(주)에서 정성을 모아 준비한 라면 40개들이 40박스, 고춧가루 90근을 기탁 받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 전달됐다.
성동조선해양[주, 대표 김연신) 연탄 (1,000장), 한전통영지사(연탄 1,000장), 통영해양구조단(연탄 2,000장), 조민수씨(100장) 등은 추운 겨울 난방에 애로를 겪을 불우세대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면서 생활얘기도 들어주며, 관심어린 시선으로 선행을 펼쳐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아울러 제11청신호(대표 김광엽) 백미 (10kg) 100포, 한국낚시어선협회통영지회(대표 유복만) 성금 200만원, 해병대경남연합회통영지회(대표 유형만) 롯데상품권 50매(1만원권), 50만원, 통영수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새해 들어 미륵산 용화사(주지 선웅)에서 성금 300만원을 미수동과 봉평동에 지정기탁하였으며, 선과 채색회(대표 정지은)에서는 그림전시회를 통한 기금을 마련하여 백미 (10kg) 40포를 전하는 릴레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