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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내안에 살아 숨 쉬는 통영의 푸른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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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11-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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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장 전 통영시장의 내안에 살아 숨 쉬는 통영의 푸른 물결그림 전시회가 서울에 이어 견양각지의 지인들과 문화예술계 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11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차신희 통영부시장, 김안영 통영문화원장, 김홍종 통영예총 회장, 신문섭 교수, 박상재 창원경륜이사장 등과 통영문인협회 통영미술협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안영 문화원장은 사랑을 품은 사람은 그리움을 품고 그리움을 품은 사람은 마음에 그림을 품고 있다. 진의장의 감수성이 그림 속에 통영을 끌어안아 가꾸고 있고 그림 속에 통영을 고스라니 사랑으로 품고 있다.”고 격려했다.
 

심문섭 작가는 최근 3년간 철저하게 자기와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진정한 그림이 나오겠구나는 확신을 가졌다. 그동안 많은 인생 공부를 했을 것이다. 진의장의 그림은 3년의 고달픈 고통을 이겨낸 명쾌함이 내제 된 에너지와 아름다운 윤이상의 고향생각과 닮아 있다.”고 평했다.
 

진의장 작가는 최근 3년은 내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붓으로 그린 그림이아니라 손으로 온 몸으로 그린 그림이다. 더 이상 서러움을 가지고 통영으로 가야 되겠는가를 생각하며 고민했다. 3평의 작업실에서 200호의 그림을 그리며 수필을 쓰고 수양의 시간을 가졌고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통영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많은 격려를 보내준 통영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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