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해양경찰이 챙긴다”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뉴스

자치/행정 “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해양경찰이 챙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장
작성일 13-02-25 13:58

본문

해경인권실태_점검.JPG

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해양경찰이 챙긴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2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성동조선해양 등 통영고성 관내 17(외국인근로자 261) 외국인 고용업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폭행·감금 등 인권침해 피해사례 및 숙소 등 생활여건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통계청에서 발간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2”에 따르면 140만명의 외국인이 국내에 체류하고 있으며, 이 중 해수산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2%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으나 근무여건이 열악하여 인권침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그 결과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주 간 의사소통에 애로점이 있으나 통영고성 관내 1차 점검결과 외국인근로자 상대 폭행감금임금체불 등 인권침해 사례 발견되지 않았으며, 근로자 숙소는 대부분 사업장 내에 마련되어 비교적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는 3월 중 사천 일대 외국인 고용업체 상대로 인권침해 실태점검 예정이며, 지속적인 외국인 인권실태 점검 등을 통해 해양수산 외국인 인권보호 기관으로 외국인 인권침해를 정부차원에서 세심하게 감시를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
어제
5
최대
4,565
전체
1,899,528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