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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전국 성범죄자 위치와 지역별 범죄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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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8-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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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지도.gif

    

성범죄자 8천여 명의 위치와 신상정보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112 스마트 시스템'이 공개돼 성범죄뿐만 아니라 이러한 강력범죄가 빈발하는 구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성범죄 신고가 들어왔을 때 경찰의 초동 대처를 돕기 위해 지난달부터 시행해 전국 경찰서와 지구대는 물론, 순찰차 내비게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오는 11월부터는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게 됐다.
 

살인과 강도, 성폭행·강제 추행 등 3대 강력범죄는 200829백 마흔 건에서 201223천 마흔 두 건으로 10% 증가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전국 지역별로 성폭력과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악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구역을 표시해주는 범죄지도를 구축하기로 했다.
 

그동안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생활안전사고와 범죄정보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통합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올해 10여 개 시··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전국 모든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범죄지도에는 4대악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구역은 안전취약구역으로 표시되고요, 반면 경찰지구대가 근처에 있거나 폐쇄회로 TV와 방범초소가 있어 안전한 지역은 안전우수구역으로 표시된다.
 

이를 위해 올해 25억 원을 시작으로 내후년까지 200억여 원을 투자되고 정부는 이 시스템으로 지자체별로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시행할 수 있어 국민의 생활안전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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