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중국 관광객 통영방문 직선 항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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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4-25 17:10
작성일 13-04-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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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남방항공 전세기가 사천공항에 처음으로 취항함에 대규모 중국관광객(149명)이 28일 새벽 통영시를 방문한다.
그동안 경상남도(관광진흥과)와 통영시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왔고 그 결과 중국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등이 이뤄지게 되었다.
통영시는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하부역사에서 환영식을 개최하고 통역자원봉사자와 관광버스 유도요원 등을 배치하는 등 방문객들이 편안한 통영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통영 구석구석을 안내할 관광안내책자와 더불어 통영과 중국과의 인연을 알릴 수 있는‘통영이야기’ 팸플릿도 중국어로 제작하여 기념품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방문단은 이날 케이블카를 체험한 후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거쳐 금호충무마리나에서 숙박하게 된다.
통영시는 이번 전세기 취항을 계기로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환영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번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중국내 통영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