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국민 행복과 선진 한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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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4-22 19:01
작성일 13-04-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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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회장 정상기)는 22일 충무체육관에서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새마을 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한마음 체육대회을 개최하고 새로운 다짐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동진 통영시장을 비롯한 김만옥 의장과 지역 시·도의원 및 관변단체장들이 참석해 희생과 봉사로 땀 흘린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식에서 경남 도지사 우수 새마을지도자상을 비롯하여 10년 이상 근속한 새마을 지도자에 대한 근속패와 우수지도자 표창이 수여됐고 2부 행사로 근면팀, 자조팀, 협동팀으로 구성해 단체 풍선 터뜨리기 6인7각 릴레이, 읍면동 장기자랑, 배구와 줄다리기 등을 함께 하며 화합을 다졌다.
올해는 특히 국민 행복과 선진 한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민께 드리는 네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그 첫째로 그린 코리아운동을 추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범국민 녹색생활화와 그 실천 공감대를 확산하여 인류의 공동과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둘째로 이웃을 배려하고 화합분위기를 조성하며 법질서 바로 세우기를 통해 나라와 국민의 품격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로 돕고 사는 나눔문화 실천으로 살맛 나는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국제사회의 빈곤퇴치를 통해 세계평화와 복지증진과 더불어 우리나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상기 통영지회장은 “통영이 유엔이 정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선정된 것은 새마을 가족들이 합심 단결해 지역을 가꾼 노력의 결과라고도 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우리 고장을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올해는 꼭 환경 살리기 사업을 강도 있게 추진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고 다짐했다.
아울러 김동진 시장은 “ ‘질서 소통 통영’, ‘친절 미소 통영’, ‘신뢰 클린통영’ 의 3대 개혁 운동을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새마을 지도자들의 적극 앞장서 지금까지 보여준 열정을 변치 말고 시정 발전에 쏟아 명실상부한 남해안 중심도시 통영을 도약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새마을의 날은 2011년 3월 8일 법률 제10438호에 의거 새마을운동 조직육성법 일부 개정 법률로 공포 시행됨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