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살고 싶은 용남면 복지사각지대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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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8-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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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용남면 복지사각지대 우리가 책임진다.
용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위촉식

용남면(면장 박종민)은 27일 오전 「지역 사회보장금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의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을 구성하여 김동진 시장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운영세칙을 통과시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사회보장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굴하여 사회보장을 위한 인적·물적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희망울타리지키미」와 연계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는 단체로 서울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법제화되어 201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살고싶은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 이름으로 발족한 협의회는 박종민 면장이 공공부문 당연직 위원장이면 민간부문 위원장은 전병일 지역구 시의원이 당연직 고문으로, 강병무 용남면이장협의회장이 호선되었으며 김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이 부의장으로 호선되었다.
위원회 구성은 용남면 이장단, 새마을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언론인, 아동센터, 노인전문요양원, 바르게살기협의회 등의 지역 사회의 봉사경험이 풍부한 소속원으로 남녀 비율을 균등하게 맞춰 구성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면장이 추천하고 시장이 위촉하며 분기마다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복지현장 등을 토론하고 그 결과를 통영시에 보고한다.

